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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 > 건강정보
    1. 2019-08-07 10:30:01 | 한봉규 기자
    2. 女러모로 괴로운 방광염 … 증상과 치료법은?
    3.      방광염이란 방광 점막이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방광염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156만여 명이며, 이중 약 95%가 여성이다. 방광염은 치료가 제때 이뤄지지 않거나 자주 재발하면 만성 방광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다른 질환들과 마찬가지로 일찍 발견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재발을 막기 위한 예방법들도
    1. 2019-08-06 12:57:47 | 병원신문
    2. 빨리 먹는 식습관, 대사질환의 시작
    3.      하루 종일 소파에 앉아 감자칩을 먹으며 TV만 보는 사람을 일컬어 ‘카우치 포테이토’라고 한다. 최근에는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데스크 포테이토’라는 관련어가 생기기도 했다. 바쁜 현대생활에서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기 위해 빨리 먹는 우리네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아 조금은 슬프지만 고쳐야 할 습관임
    1. 2019-07-24 15:20:08 | 윤종원 기자
    2. 장마철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주의보
    3.      초여름부터 장마철까지 습한 날씨와 무더위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그 중 하나인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와 맞물려서 유행하는 경향이 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데, 자칫 냉방병 또는 여름 감기로 오인하여 병원 방문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에 대해 인제대학교 상
    1. 2019-07-23 16:17:32 | 병원신문
    2. 폭염인데 손발이 시리다? 레이노증후군
    3.      손발이 차게 느껴질 때에는 단순히 혈액순환이 안되거나 수족냉증임을 의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추위를 느끼지 않는 요즘 같은 여름철에도 손발이 심하게 시리다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그저 손발이 차가울 뿐이라고 방치하면 피부색이 눈에 띄게 변하고 피부 괴사를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레이
    1. 2019-07-15 16:38:38 | 병원신문
    2. 탄탄한 몸짱 만들다가 허리 ‘뚝’
    3.      평소 건강한 체력을 자랑했던 23세 남성 T씨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던 중 120 kg 무게의 역기를 들어올리려다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뒤로 주저앉고 말았다. 응급실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제11흉추, 제12흉추 골절과 함께 후방인대복합체의 파열 소견을 보이는 불안정성 골절이 확인되어 척추 수술을 시행했다.■ 몸짱 신드롬? NO! 자기 관리를 위한 라이
    1. 2019-07-15 11:39:07 | 병원신문
    2. 반월연골판 파열, 방치시 퇴행성관절염 우려
    3.      반월연골판은 허벅지뼈(대퇴골)와 종아리뼈(경골) 사이에 있는 반달모양의 C자형 연골조직으로, 무릎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체중 부하 시에 무릎 관절의 하중을 분산시키고,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섬유연골성 조직이다.일반적으로 젊은 층의 경우 무릎에 회전력이 가해져 관절이 비틀리는 등 갑작스러운 외
    1. 2019-07-11 18:48:24 | 오민호 기자
    2. 딩크족·미혼여성, ‘유방암’ 발병 위험 높아
    3.      최근 한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여성이 2만 여명이 넘으면서 유방암이 갑상선암을 제치고 국내 여성암 발병률 1위로 나타난 가운데 결혼을 하지 않는 독신 미혼여성의 증가와 결혼을 하더라도 자녀를 가지지 않는 딩크족(DINK; Double Income, No Kids) 여성이 늘어 가면서 젊은 여성의 발병률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1. 2019-07-04 09:55:06 | 박해성 기자
    2. 고도비만수술, 비만 해결은 물론 당뇨병도 치료
    3.      비만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유발과 수면장애 등 생활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비만을 하나의 심각한 질환으로 여기는 인식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비만은 개인관리만으로는 개선되기 힘들며 특히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비만 환자수는 2014년에 잠시
    1. 2019-06-26 09:45:13 | 한봉규 기자
    2. 매년 늘어나는 아킬레스건염 환자...발목 건강관리
    3.      매년 늘어나는 아킬레스건염 환자… 발목 건강 지키려면?아킬레스건은 양 발 발뒤꿈치 바로 뒤에 있어 피부 아래 두껍게 자리한 힘줄이다. 인체에서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진 힘줄임에도 잘못된 자세로 계속 운동하거나 과하게 움직이면 체중 부하를 크게 받아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실제로 아킬레스건염(아킬레스힘줄염, 질병코드 M766) 환자 수는 2015년 126,5
    1. 2019-05-29 12:46:52 | 병원신문
    2. 복부팽만, 구토 동반되면 ‘허쉬스프룽씨병’ 의심
    3.      허쉬스프룽씨병은 선천성거대결장으로도 불리는데 장 운동을 담당하는 장관신경절세포가 특정 부분에 없음으로 인해 항문 쪽으로 장의 내용물이 원활이 이동하지 못하는 질환을 말한다. 선천적 질환으로 5천 명 당 1명 정도에서 발생하며, 남아와 여아의 비율은 4:1 정도이다. 미숙아에서는 드물고 대부분 산발적으로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약 100명 정도의 환자
    1. 2019-05-27 14:39:58 | 오민호 기자
    2. 다이어트 중 복통 잦으면 담석증 의심해야
    3.      #직장여성 김모(32세) 씨는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면 위경련이 반복돼 병원을 찾았더니 처음에 위염과 스트레스성 위경련이라고 해 약을 먹어봤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최근 여름철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던 중 오른쪽 배 윗부분이 쥐어짜듯이 심하게 고통스러워 병원 응급실에 갔다. 복부초음파 검사 결과 ‘담석
    1. 2019-05-15 14:27:05 | 병원신문
    2. 부모님 건강 위해 챙겨야 할 정보
    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새삼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고 자연스레 건강에 대한 안부를 주고받는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간혹 부모님이 어떤 증상을 호소하거나 병의원에 방문한 얘기를 들으면 놀라곤 한다.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 안지현 내과 전문의(대한검진의학회 총무이
    1. 2019-05-08 08:01:24 | 병원신문
    2.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관리법
    3.      근골격계 질환은 근육, 뼈, 신경, 관절, 인대, 관절, 신경 등의 문제로 통증이나 신체기능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하지만 이러한 신체 구조뿐 아니라 교육, 직업, 심리사회적 상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갑작스러운 외상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더 많은 경우에 미세한 손상이 반복되어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미세손상은 주로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에서 기인하
    1. 2019-04-24 11:36:30 | 병원신문
    2. 이유 없는 체중감소, 췌장 건강 점검하세요
    3.      췌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 순위에서 9위를 차지할만큼 흔한 암이다.그런데 췌장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이미 상당히 진행이 되거나 간 등의 장기로 전이된 상태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매우 나쁘다.대부분 복통과 체중감소를 경험하게 되고, 일부는 황달을 호소하기도 한다. 복통은 흔히 윗배에 둔한 양상의 불편감을 호소하고
    1. 2019-04-23 17:10:30 | 병원신문
    2. 다리 쥐났을 때는 ‘이렇게’ 하세요!
    3.      따뜻한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기 위해 운동을 하러 나온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탓에 갑자기 운동을 하면 근육이 놀라 다칠 수 있다. 특히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종아리 근육이 당겨지는 증상을 경험하곤 하는데,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몰라 불쾌한 통증을 참으며 그저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던 기억
    1. 2019-04-16 13:24:49 | 윤종원 기자
    2. 군집면역의 역습! 수그러들지 않는 홍역 대처법은?
    3.      KMI한국의학연구소 학술위원회(위원장 신상엽 감염내과 전문의, 전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는 전염병 방역의 견지에서의 홍역 대처법에 대해 4월16일 공개했다.최근 국내에서 홍역이 산발적으로 유행하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홍역은 일단 유행하면 방역시스템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유행을 막을 방법이 거의 없다.세계 최고의 방역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1. 2019-01-16 22:53:01 | 윤종원 기자
    2. 콜록콜록 기침, 알고 보니 역류성 식도염
    3.      30대 직장인 조모 씨는 최근 들어 목에 이물질이 있는 듯한 느낌이 심해져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다.그러나 치료 후에도 크게 나아지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증상은 오히려 더 심해지는 듯했다. 마른 기침은 계속 됐고, 목 이물감은 배로 느껴졌다. 그러다 다시 찾은 병원에서 목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이처럼 잦
    1. 2019-01-14 16:53:27 | 병원신문
    2. 두통도 다 같은 두통이 아니다
    3.      얼마 전 방영한 TV 드라마 속 주인공,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더니 악성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끈지끈 수시로 머리가 아픈 나도 혹시 뇌종양은 아닐까? 여성의 65~80%, 남성의 57~75%, 즉 남녀의 절반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두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모든 두통이 치명적인 뇌질환을 예고하는 전조
    1. 2019-01-14 16:24:44 | 병원신문
    2. [건강칼럼]수면과 건강
    3.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잠을 잘 자야 한다, 잘 자야 잘 큰다,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많은 분들은 이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대체 잠을 자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우린 오래 전부터 저 말들을 해 왔는지, 정말 잠이 중요한 건지, 잘 잔다는 건 정확히 무슨 말
    1. 2019-01-09 08:43:01 | 윤종원 기자
    2. 겨울철 심장마비 주의보, 이렇게 예방하세요
    3.      스물아홉, 꽃다운 나이의 한 가수가 지난 연말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심장마비.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이 아니라 가족과 지인도 경황이 없었다며 이제야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애도와 추모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실제 겨울철에는 봄과 가을보다 심장질환 발생률이 높은 편이다. 추운 날씨와 낮은 기온 탓에 혈관벽이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혈액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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